Days in the Archdiocese of Gwangju

Begin your WYD journey in Gwangju.

순례단 등록하기

사전등록 접수 중

2027

7.29 – 8.27월 29일 – 8월 2일

  1. 7월 29일 목요일, 환영의 날
  2. 7월 30일 금요일, 문화의 날
  3. 7월 31일 토요일, 교구의 날
  4. 8월 1일 일요일, 본당의 날
  5. 8월 2일 월요일, 환송의 날

날마다 주제가 있는 다섯 날

8월 3일부터서울 본대회로 이어집니다

교구대회 소개

신앙과 문화, 만남의 5일

2027년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천주교 광주대교구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본대회에 앞서 세계 각지의 젊은 순례자들을 교구대회로 맞이합니다.

순례자들은 기도와 문화 체험, 본당 공동체와 함께하는 시간 안에서 신앙을 나누고, 광주와 전남의 이야기를 만나며, 국경을 넘어 우정을 쌓습니다.

광주대교구대회 알아보기 →
100% 홈스테이

모든 순례자에게 맞이하는 가정을

모든 순례자는 배정된 본당을 통해 홈스테이로 머뭅니다. 5일 동안 교구 내 여러 본당의 가정에서 지내며 일상과 식사, 신앙의 순간을 함께 나눕니다.

홈스테이는 단순한 숙박이 아닙니다. 순례의 일부입니다. 순례자와 지역 가정이 만나 서로 듣고 나누며, 살아 있는 공동체인 교회를 경험하는 자리입니다.

전남·광주 둘러보기

둘러볼 곳, 나눌 이야기

한국 유일의 준대성전

목포 산정동 성당은 광주대교구의 첫 본당입니다. 2021년 교황청이 준대성전으로 지정했고, 한국에 하나뿐입니다.

선교와 순교의 자리

이 지역 교회는 박해 속에서도 신자들과 선교사들의 믿음으로 자랐습니다. 나주, 영광, 곡성의 순교지가 그 기억을 지키고 있습니다.

기억이 문화가 되는 도시

광주는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이어 갑니다. 옛 전남도청이 그 역사를 간직하고, 곁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있습니다.

정원과 계곡, 남쪽 바다

전남은 순천만의 습지와 정원에서 담양의 계곡, 목포와 여수의 남해안까지 이어집니다.

지원 안내

머무는 5일, 함께 준비한 것들

배정된 본당과 교구가 숙박, 식사, 프로그램, 이동을 준비합니다. 순례단은 신앙을 나누고 우정을 쌓으며 지역 문화를 경험하는 데 집중하시면 됩니다.

숙박

모든 순례자에게 홈스테이를 제공하며, 배정된 본당이 준비합니다. 지역 가정과 일상을 나누며 신앙 안에서 더 깊이 만납니다.

식사

아침은 매일 홈스테이 가정에서 드립니다. 교구대회 기간의 나머지 식사는 배정된 본당이나 교구가 준비합니다.

프로그램

배정된 본당이 문화 체험과 기도, 미사로 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신앙을 깊게 하고 문화를 나누며 지역 공동체와 만나는 시간이 있습니다.

이동

인천공항에서 배정된 본당까지, 그리고 본대회가 열리는 서울까지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체 예약이 가능합니다. 교구대회 기간의 지역 내 이동은 배정된 본당이 돕습니다.

참가 절차

등록부터 광주까지

  1. 지금
    01

    순례단 등록

    소속 기관, 국가, 교구, 전체 순례자 수, 공식 연락 이메일을 입력합니다. 주교 또는 기관장이 서명한 순례단 추천서를 제출합니다.

  2. 다음
    02

    순례자 등록

    순례자마다 이름, 세례명, 나이, 알레르기 등 정보를 제출합니다. 이 단계에서 순례단 등록이 확정됩니다.

  3. 등록 이후
    03

    본당 배정

    순례단이 머물 본당과 홈스테이 가정이 정해집니다. 순례단과 본당 담당자가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습니다.

  4. 2027. 7. 29 ~ 8. 2
    04

    광주에서 만납니다

    2027년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신앙과 문화 교류, 공동체의 5일을 함께합니다.

문의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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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16,33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주제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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